작은자의 마을에서 감사드립니다
차영신` 2019-01-21 237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은자의 마을은 노숙자의 쉼터입니다. 홈페이지 작성하기 위하여 글꼴과 목판화를 나눠 주심 감사드립니다.
한해도 풍성한 복으로 채워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