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 견디는 일...
윤복순 아산엔 연일 눈이 내려 두껍게 빙판길 이 되었습니다
차가 다니는 큰 도로는 염화칼슘 덕분에 트이긴 했지만 시꺼먼 눈이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큰 눈이 와야지 겨울 가뭄이 해결 된다고 하니 그리 나쁘지 만은 않습니다
다음주 기온이 올라가면 금새 또 녹겠지요
겨우내 초록 잎새 더욱 도드라 보이는 소나무가 위안입니다
푸른 소나무 닮으신 작가님께서도 엄동설한 잘 나시길 바랍니다
2018-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