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내기 했습니다.
윤복순 올해는 봄 가뭄이 없어서 농사 지으시는 분들 걱정 한가지는 덜으셨습니다
오월은 푸르구나 아이들은 자란다아 도 물론이지만
풍성하게 푸르러 가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마음까지 충만하게 포만감 안겨 줍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농부들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잡들도 이쁘기만 합니다
201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