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리랑카인, 무죄!
윤복순 저 풍등이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소원을 빈다고 하늘에 날리고 지구는 아프다고 그만두라고 경고를 줍니다
내 이런일이 일어날줄 알았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도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2018-10-11
강인 한심하고 부끄럽고 민망하고 창피하고....
아직도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을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금번 화재를 대하는 자세는 어쩌면 그렇게 다름이 없는지...
언제나 우리는 변할 수 있을 까요?
이런 저런 생각에 선생님의 풍등을 다시 한 번 물끄러미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