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은 습을 조용히 걷고...
윤복순 켜켜이 쌓였던 묵은 권력의 덩어리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참 어렵다는 걸 느낍니다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으니 말입니다
길지 않은 시간 동안 그 모두를 해결할수는 없겠지만
국민들의 마음속 해갈은 조금 풀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있습니다
처음 우리가 기대하고 희망했던 새로운 정치의 방향만 바로 잡아 주셔도 좋은것 같습니다
잘 해 내실 겁니다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