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 감사했습니다.
윤복순 해돋이 보려고 남편과 산에 올랐는데
구름에 가려 해는 보지 못했습니다만
마음으로 기도 했습니다
작가님 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1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