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동 부근입니다. 지랄!
윤복순 인류애도 없고 정치적 사고 도 없고 단지 전세계를 상대로 장사하는 장사꾼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무기를 팔 대상으로 밖에 인식되지 않는 장사꾼 그 장사꾼을 무시 할수 없은 지금의 우리처지가 참 안됐습니다
싱싱한 배추나 절여 배추 장례나 치루어야 겠습니다
겨운내 그 장사지낸 김치나 축내면서 또 한계절 나야 겠지요 ?
2017-11-08
강인 가을일 무르익어갑니다. 김장철이 다가오면 어린 시절 온 가족과 옆집 그리고 이웃집까지 총 동원되어 한 겨울 버텨나갈 김장을 하는 장면을 떠올려봅니다. 학독이라는 절구에서는 고추가루와 마늘을 갈고 배추를 소금에 절여두었다고 김치속을 버무르는 장면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합심하고 다 마치면 삶아놓은 돼지고기를 함께 먹던 즐겁던 어린 시절 김장철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갑니다 201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