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아빈의 리본>. 화평의 리본입니다.
김홍광 하루를 여는 시간1 이철수 편지함으로 조용히 마음을 다스립니다.
그림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해져요.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깨어있는 시간이 되게 노력하렵니다
2017-12-04
강인 겨울다운 추위가 몸을 움츠리게 하느 아침 호아빈의 리본을 보면서 따뜻한 사무실에 있지만 추운 곳에서 힘들게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을 생각해봅니다.
인간적이지 못한 비인간적인 단어들을 하나 하나 되 짚어보면서 참다운 인간으로 가는 반대의 단어들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전쟁대신 평화를 학살대신 관용을 증오대신 사랑을 상처는 보듬어 주고 아픈 기억은 안아주며 상실의 아픔보다는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관계를 대신 해보려는 마음들이 모여서
깨어나는 인간들이 되고 그러한 깨어남 속에서 진정한 평화가 찾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