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동파를 읽다 하니...
윤복순 동탁도 하나둘이 아닐테지만 소동파 같은 군자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그렇게 믿고 살아야 희망일테지요
잠자는 의식을 깨워주시는 작가님이 계셔서 추운 날씨에도 미소 번집니다
창가에 스며드는 노란빛 햇살이 작가님 마음 닮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