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通)으로 통(統)을...
윤복순 어떤 명목으로든 꾸준한 대화는 해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옆에 강대국들의 놀음에 우리의 기준이 무너지면 안될테니까요
평화를 위해 꾸준한 대화와 한 민족의 저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번기회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아이들의 세대에서는 전쟁없는 평화로운 삶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8-02-12
조숙희 가슴이뭉클....! 신영복선생님께서 살아계셨으면 더 좋으셨을텐데요^^ 2018-02-12
민경미 우와! 감동입니다. 검색해서 다시 봤습니다~ 2018-02-18
박인식 큰스승님이신 신영복선생님이 그립습니다 20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