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모르는, 어리석은...
윤복순 예전 걸레스님으로 유명했던 중광스님의 해괴한 일탈이 생각나는 오늘의 글입니다
내가 너에게 보시했느니라
꼽세 여인에게 했던 망언이었지요
20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