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이 있는 꽃 한번...
윤복순 초록장미 덩굴사이로 붉은 장미 얼굴 내밀었어요
자신들의 시기에 따라 피고 지는 꽃들의 계절 에 덩달아 얼굴 불과해 집니다
가정의 달 의미를 돌아보게도 합니다
모두 화목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