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시대가 열리느라...
윤복순 네 참 좋은시절을 격고 있는 지금이 꿈만 같습니다
마알갛게 피어나는 장미들의 미소가 보탭니다
노동의 피곤하심이 왠지 신선해 보입니다
201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