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음에야 푸성귀가..
윤복순 지천에서 푸성귀가 넘쳐납니다
푸르른 초록의 계절에 몸과 마음도 푸른 물을 들여봅니다
우리나라 분단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수 없음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201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