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를 기다렸는데...
윤복순 며칠 기승을 부리던 더위까지 싹 몰고 간듯 비 그리치고 나니 기온도 원래대로 돌아온듯 시원해 졌습니다
지칠대로 치져 힘없이 시들어가던 나무들도 생기 돌아와 더욱 푸르러 졌습니다
한 여름 풍경이 깊어갑니다
밤새 부는 바람에 능소화 많이 떨어졌겠구나 염려는 됩니다
201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