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그치고, 초록 한결 넉넉해진...
윤복순 기대하지도 않았던 축구가 온국민을 행복하게 한 밤입니다
비도 적절히 내려 농작물도 더욱 무성해 지구요
앞으로 더 비가 올꺼라는 예보지만 이보다 더 좋을순 없습니다
어제 한창피어나던 능소화 우수수 바닥에 떨어졌지만 아직 봉우리들이 남아 있으니
또 다시 꽃을 피우겠지요
그럼 됐습니다
축구도 16강 못가도 괜찮습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선수도 고생했습니다
20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