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것도 덜어가라 하고...
윤복순 이제 좀 선한 마음으로 살수는 없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나라다운 나라로 가는 길이 우여곡절도 참 많습니다
2018-09-05
송미라 교활하고 욕심사나운 주장들은 우리들의 빈틈을 공략합니다.
이정도는 혹은 나는 안그래 하면서 스스로 돌아봐야 함을 게을리 하고 약간의 빌미를 보이면
거봐 다 그런거야.. 다들 그러고 사는 거야..그냥 넘어가..니가 왜 손해볼려고해..
끊임없이 속삭입니다.
결국 욕심사나운 마음자리 남겨둔 탓에
함께 가는 길에 발걸음을 무겁게 합니다.
오늘도 두눈 부릅뜨고 반성하며
내마음 니마음 두루두루 잘보겠습니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