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료도 제 돈을 지키기로...
윤복순 남산 위에 올라가 지는 해 바라보았더니

서울은 검붉은 물거품이 부걱부걱거리는 늪

이 내 몸 그 늪의 개구리밥 한 잎에 붙은 좀거머리더라

오현스님의 이 내 몸 이란 시입니다

요즘 서울집값이 천정부지 솟는다지요
물거품이 부걱거리는 늪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