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꽃에게 보내는 헌사...
송미라 3평 정도 텃밭을 분양받아 첫 도시농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아파트단위로 텃밭이 모여있으니 자연스럽게 아파트주민들이 인사도 나누고
같이 일도 하고 수확도 나누다 보면 밭에 있는 시간이 즐겁고 금방간다고
옆밭의 어르신께서 자주보자고 인사건네십니다.
기대되는 봄입니다.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