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조 수박 두 조각이...
윤복순 정감 있는 풍경들 놓치지 않으시고 사랑스런 시선으로 보셨네요
겉에 상처가 있는 수박이 시골의 투박한 인정인듯 하고
전 예쁘게 포장되지 않은 종이 박스에 더 눈이 갑니다
아마 수박의 속이 저 그림처럼 잘 익고 달것 같습니다
2020-08-26
강윤식 진주에서 나눠주신 말씀들, 작품들 모두 참 좋았습니다. 어렵게 준비한 전시인데, 코로나 때문에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없게 되어서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하늘이 하는 일이니 어찌할 수 없는 거겠지요. 작업하시는 무문관 시리즈가 잘 완성되어서, 좋은 날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2020-08-26